AI를 팀과 제품의 현장에 배치하고, 정착까지 책임지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
Frontend engineer bringing AI to where the problems live — and staying until it sticks.
좋은 코드보다 좋은 구조를 고민합니다. 틀린 코드를 작성하기 어렵게 만드는 설계, 사람과 AI가 같은 기준을 공유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.
- AI 기반 개발 생산성 — AI가 팀의 설계 원칙·컨벤션을 따라 코드를 만들도록 규칙과 워크플로우를 설계합니다.
- 직군을 잇는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— 기획 명세 → 디자인 시안 → 구현 → 검수·PR로 이어지는 사이클을 스킬 체인으로 자동화합니다. 개발자가 아닌 동료가 실제로 쓰는 도구가 될 때까지를 제 일로 봅니다.
- AI 기능 제품화 — 자연어 검색·OCR·자동 분류 같은 기능을 비용·지연·실패 UX까지 고려해 실제 제품에 통합합니다.
- 웹 성능과 구조 — 렌더링 전략과 접근 제어를, 외우는 규칙이 아니라 디렉터리·타입으로 강제되는 구조로 풀어냅니다.
- "할 수 있다"가 아니라 "통제 가능하게 할 수 있다"를 목표로 둡니다.
- 판단 기준을 문서(SSOT)로 명료화해 사람과 AI가 공유하게 합니다.
- 도구 도입보다 팀의 합의와 검증 게이트가 정착의 핵심이라고 믿습니다.
- 문제를 가진 사람 옆에서 만들고, 배포가 아니라 정착을 완료로 봅니다.
- 말랑 가계부 (Mallang Ledger) — AI 기능을 프로덕션 수준으로 다듬는 개인 실험장. 사진 갤러리와 가계부를 통합한 커플 전용 앱, Google Play 운영 중 · Google Play · 프로젝트 상세 · 개발기
- Email — swon3210@gmail.com
- LinkedIn — linkedin.com/in/songwon-lee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