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하나의 주제에 대해 30분 학습하자.
- 깃허브 레포지토리의 디스커션 활용
내가 아는 내용을 직접 말로 전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최종 목표.
면접에서 어떤 질문을 만났을 때, 직접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. 특히 내 언어로 코멘트를 남겨야 직접 대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. 따라서, AI로 학습은 허용하지만 코멘트는 직접 남겨야 한다. (코멘트 자체를 AI에게 다듬어 달라고도 하지 않기. 내가 직접 코멘트를 작성해야 한다.)
- 각 요일별 발제자(예: 월요일- 조상준, 화요일-서상혁)는 전날 23시 59분까지 하나의 주제를 발제한다.
- 예: 월요일 발제자 조상준은 전날 일요일 23시 59분까지 “JVM 메모리 구조란?”이라는 주제로 Disscussion을 발제한다.
- 모든 스터디원은 해당 코멘트에 대해 학습하고, 당일 23시 59분 이전에 학습한 내용을 디스커션 코멘트에 남긴다.
- 예: 모든 스터디원은 월요일 하루안에, 30분정도 해당 주제를 학습하고 학습 내용을 코멘트로 정리하여 남긴다. 예시 디스커션
- 매일(월~일)에 하나의 주제가 발제되며, 모든 스터디원은 주에 최소 4회 코멘트를 당일 달아야 한다.
- 즉, 일요일에 몰아서 4주제에 대해 코멘트를 다는 것은 인정되지 않는다.
- 미발제 벌금: 주제 발제일 당일에 작성하지 않은 경우, 코멘트 1개당
벌금 5,000원 - 답변 누락 벌금: 본인 발제 주제를 제외한, 4개의 주제에 대해 당일 코멘트를 달지 않은 경우, 코멘트 1개당
벌금 10,000원
- 해당 스터디에 시간을 쏟는 시간은 하루 30분이 이상적이다.
- 해당 주제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너무 깊이있게 들어가 시간이 뺏기지 않도록, 하루 공부하는 시간이 30분이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.
- 만약 해당 주제가 관심이 가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30분 이상 학습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다. 다만, 매일 진행하는 스터디인 만큼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상적인 학습시간은 30분으로 제한한다.
- 코멘트의 답변은 AI를 사용하지 않는다.
- 학습에 AI를 사용할 수 있다. 다만, 코멘트는 직접 작성한다. 본 스터디의 목적은 해당 질문을 면접이나 남에게 설명해야 할 경우에 내 언어로 직접 답변하기 위해 진행하는 스터디이다. 그렇기에 내가 직접 다른 사람에게 설명한다는 마음으로 코멘트를 작성해야 한다.
- 그래야 나중에 면접에서도 대답할 수 있다.
- 주제에 대한 코멘트 작성 방향은 면접 대비 및 학습 정리에 초점을 둔다.
22기: 홍영환(운영만) 23기: 김세현, 조상준(운영만) 24기: 서상혁 25기: 최건우, 김보빈 26기: 전원 (구가영, 김민오, 송우민, 이예은, 이은지, 황재무)